1. 호주식 레주메 1장 만들기
- 사진·나이·성별 없이, 이름 / 연락처 / 비자 종류 / 근무 가능 기간부터
- 경력은 최신순 3개까지, 각 항목당 성과 문장 2줄
- Availability 표를 넣으면 매니저가 바로 판단합니다 (예: Mon–Fri 6am–2pm)
- Reference 2명(이름·직책·연락처) — 없으면 "Available on request"
- RSA·바리스타·푸드세이프티 등 자격증은 상단에 배치
2. 이력서 돌릴 때 쓰는 말
Hi, are you guys hiring at the moment?
지금 사람 구하시나요?
I've dropped my resume in — could I leave it with the manager?
레주메 두고 갈게요, 매니저님께 전달 가능할까요?
I'm on a working holiday visa, available full-time until March.
워홀 비자이고 3월까지 풀타임 가능합니다.
I've got barista experience — I can do latte art too.
바리스타 경험 있고 라떼아트도 됩니다.
팁: 매장이 한가한 오후 2~4시에 가고, 매니저 이름을 물어본 뒤 다음 날 짧게 팔로업하면 채용 확률이 확실히 올라갑니다.
3. 면접에서 실제로 나오는 질문
What's your availability?
언제 근무 가능해요? → I'm free any day except Wednesday, including weekends.
Do you have RSA?
주류 자격증 있어요? → Not yet, but I can get it this week.
How would you handle a rude customer?
진상 손님 대응? → I'd stay calm, apologise, and get the manager if it escalates.
How long are you staying in Australia?
체류 기간? → I'm here for at least a year, hoping to extend.
4. 트라이얼에서 듣게 되는 지시문
트라이얼에서 못 알아듣는 건 실력이 아니라 속도와 억양 문제인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아래 문장을 호주 발음으로 반복해서 들어두면 첫날 당황이 크게 줄어요.
Can you do the milk run?
우유 채워 넣어 줄래요?
Table six is ready to order.
6번 테이블 주문받아 주세요.
Give the bench a wipe-down, would ya?
작업대 좀 닦아 줄래요?
We're chockers tonight.
오늘 밤 완전 바빠요.
Can you take this out to the far table?
저 끝 테이블에 이거 갖다줄래요?
RooPath 8주 중급 플랜은 이 잡 인터뷰·근무 지시문을 AI 발음 채점과 함께 훈련하고, 엘렌의 1:1 점검에서 실제 답변을 다듬어요. 커리큘럼은 플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영어를 잘 못해도 카페 잡을 구할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다만 주문을 받는 프런트(바리스타·서버)는 듣기가 필요하고, 키친핸드는 지시문 위주라 진입이 쉬워요. 처음엔 키친핸드로 시작해 3~4주 뒤 프런트로 옮기는 사람이 많습니다.
- 호주식 레주메는 한국 이력서와 뭐가 다른가요?
- 사진·나이·성별·주민번호를 넣지 않고, 1~2장 분량에 경력과 가능한 시간(availability), 레퍼런스 연락처를 적습니다. 비자 종류와 근무 가능 기간도 꼭 써 주세요.
- 트라이얼은 보통 어떻게 진행되나요?
- 1~3시간 정도 실제 근무를 해보는 과정입니다. 유급 여부는 가게마다 다르니 시작 전에 'Is the trial paid?'라고 확인하는 게 좋아요.
- 이력서는 이메일과 방문 중 뭐가 나은가요?
- 카페·레스토랑은 아직도 직접 방문(walk-in)이 강합니다. 브레이크 타임(오후 2~4시)에 매니저를 찾아 짧게 인사하고 종이 레주메를 건네는 방식이 반응이 제일 좋아요.
최저임금·근로조건은 Fair Work Ombudsman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